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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법 민법총칙 - 의사표시 총회 학습(오답)

396. 乙은 甲을 협박하여 甲 소유의 X토지를 자신에게 증여하도록 강요하였고, 甲은 토지를 강제로 뺏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당시의 상황에서는 증여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하여 乙에게 X토지를 증여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.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)
① 증여계약의 성립에 강박이라는 불법적 수단이 사용되었으므로 위 증여계약은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여 무효로 한다.
② 乙의 강박으로 인해 甲은 정신적으로 궁박한 상태에서 증여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위 증여계약은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여 무효로 된다.
③ 甲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증여하기를 바라지 않았으므로 甲의 증여의 의사표시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해당한다.
④ 乙의 강박에 의해 甲의 의사결정의 자유가 완전히 박탈되는 정도에 이르렀다면 甲의 증여의 의사표시는 취소할 필요도 없이 처음부터 무효이다.
⑤ 증여계약이 체결된 때로부터 3년이 경과하면 甲은 더 이상 강박을 이유로 위 증여계약을 취소할 수 없다.
정답체크 1번 2번 3번 4번 5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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